이장근 대사, 방글라데시 보건부장관에 백신 요청, 베트남은 언제…?


이장근 주방글라데시대사는 6월 21일 자히드 말렉 방글라데시 보건가족복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우리 교민을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대상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사진 주방글라데시한국대사관) 출저 : 재외동포신문



이장근 주방글라데시대사는 6월 21일 자히드 말렉 방글라데시 보건가족복지부 장관을 만나 우리 교민을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대상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주방글라데시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서는 코로나19 백신 동향, 우리 교민 백신 접종, 국제백신연구소(IVI), 방글라데시 안질환예방 및 치료역량 강화사업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현재 베트남은 13,530명 의 확진자를 기록하며, 심각한 코로나 위기 상황을 맞이하였다. 베트남에 거주하는 교민들이 백신 접종 하기 위해서는 기업을 통한 접종 외에는 어려운 상황이다.

지금 현재 베트남 정부는 미국, 일본, 중국으로 부터 백신을 들여 우선 순위에 따라 베트남인 백신 접종을 진행하는 중이다. 이에 따라서 한국 교민들은 한국 정부의 빠른 조치를 통한 백신 접종을 기대하고 있다.


참고: 재외동포신문(http://www.dongponews.net)